울산 동쪽 해상에서 규모 5.0 지진. 자료=기상청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0분 현재까지 “탁자 위 물건이 흔들렸다”는 등의 신고가 78건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이 가운데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시흥의 한 건물로 출동해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상황은 접수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