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이 주세요’

[포토] ‘먹이 주세요’

김태이 기자
입력 2016-06-30 17:26
수정 2016-06-30 18: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