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지역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가 일부 학교 급식이 중단된 23일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의 급식실이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텅 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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