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3시24분께 강남구 대치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불은 25분 만에 진화됐으나 3층에 있던 김모(24)씨가 기도와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4층에 있던 주민 한 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은 25분 만에 진화됐으나 3층에 있던 김모(24)씨가 기도와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4층에 있던 주민 한 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