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수천만 송이 장미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중랑천에서 20일부터 열리는 ’2016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18일 오전 중랑천으로 흘러들어가는 묵동천에서 한복을 곱게 입은 청춘남녀가 장미꽃잎을 물에 띄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