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가습기살균제 피해가족 및 시민단체 회원들이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최대 가해 기업인 옥시제품 불매를 선언하며 옥시제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소비자집단소송제도 및 대재해기업처벌법 도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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