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역세권 2030청년주택 설명회 입력 2016-04-26 16:31 수정 2016-04-26 16:3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6/04/26/20160426500242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역세권 2030청년주택 설명회에서 박원순시장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6.4.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역세권 2030청년주택 설명회에서 박원순시장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6.4.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역세권 2030청년주택 설명회에서 박원순시장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6.4.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민옥 서울시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활동 개시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서울시의회 본관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 총괄설명회에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서울시가 출납을 폐쇄한 후 80일 이내에 결산서를 작성하고 의회의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다. 총 18명의 결산검사위원(시의원 3명,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 15명)이 오는 5월 11일까지 35일간 검사를 진행하며, 이 의원은 시의원 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총괄설명회에서 서울시 재무국장은 2025회계연도 결산의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올해 결산 규모는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을 합산해 총 62조 6996억원이다. 세입 수납액은 예산현액(53조 629억원) 대비 2조 4304억원을 초과한 55조 4933억원, 세출 집행액은 예산현액의 96.50%인 51조 2074억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전년 대비 1조 7956억원 증가한 3조 2826억원으로 집계됐다. 재무제표 상으로는 자산 158조 7637억원, 부채 20조 9137억원, 순자산 137조 8500억원이며, 수익에서 비용을 뺀 재정운영결과는 4653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454개 성과지표를 분석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