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소원을 말해봐
22일 서울 중구 필동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세시맞이 정월대보름 행사’를 찾은 여성들이 소원을 쓴 종이를 새끼줄에 매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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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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