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16-02-12 21:10
수정 2016-02-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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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김영만(앞줄 오른쪽 세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곽성문(네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 본사에서 ‘한국프레스센터 광장 개발과 자산 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두 회사는 1층 광장에 주차장을 허용하지 않는 등의 ‘2025 서울시 도시 주거환경 기본계획’ 및 ‘국가 상징거리 조성 등 도심 기본계획’에 따라 광장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영만(앞줄 오른쪽 세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곽성문(네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 본사에서 ‘한국프레스센터 광장 개발과 자산 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두 회사는 1층 광장에 주차장을 허용하지 않는 등의 ‘2025 서울시 도시 주거환경 기본계획’ 및 ‘국가 상징거리 조성 등 도심 기본계획’에 따라 광장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2114·2115번 버스 이화교 통과 문제 해결 위해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4일 중랑구 중화동과 묵동을 경유하는 2114번 및 2115번 버스의 운행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화교 일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현재 운행 중인 2114번과 2115번 버스는 차량 노후화에 따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될 예정이지만, 교체되는 차량의 차체 높이가 기존 2.5m에서 3m로 높아지면서 이화교 하부 통과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화교 하부의 차량 통과 가능 최고 높이가 2.5m이기 때문에 현재 차량이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될 경우 기존 노선의 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중화동과 묵동 주민들의 주요 생활 노선인 2114번과 2115번은 노선 변경이나 운행 차질 시 대중교통 이용에 큰 불편이 우려되는 버스 노선이다. 이에 박 의원은 사전에 문제를 방지하고자 서울시 버스정책과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이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 교통행정과장, 도로과 관계자, 중화2동장 등 소속 공무원들이 참석해 이화교 주변 도로 여건과 차량 동선 등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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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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