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16-02-12 21:10
수정 2016-02-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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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협약 체결 김영만(앞줄 오른쪽 세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곽성문(네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 본사에서 ‘한국프레스센터 광장 개발과 자산 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두 회사는 1층 광장에 주차장을 허용하지 않는 등의 ‘2025 서울시 도시 주거환경 기본계획’ 및 ‘국가 상징거리 조성 등 도심 기본계획’에 따라 광장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영만(앞줄 오른쪽 세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곽성문(네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 본사에서 ‘한국프레스센터 광장 개발과 자산 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두 회사는 1층 광장에 주차장을 허용하지 않는 등의 ‘2025 서울시 도시 주거환경 기본계획’ 및 ‘국가 상징거리 조성 등 도심 기본계획’에 따라 광장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노연수 의원 제안으로 ‘창동·상계 신경제 거점 신속 추진 TF’ 출범

서울 동북권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자족도시 완성을 이끌 ‘창동·상계 신경제 거점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TF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창동과 상계를 중심으로 동북권에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 조성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 ▲서울아레나 건립 ▲창동 차량기지 및 도봉 면허시험장 이전 등 굵직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동북권 핵심 개발 사업의 동력을 끌어올리고 얽힌 현안을 원내에서 힘 있게 풀기 위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기획부대표인 노연수 의원(노원4)이 전격 제안에 나섰다. 노 의원의 제안에 동북권 지역 시의원들이 적극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산하 공식 기구인 ‘창동·상계 신경제 거점의 신속 추진을 위한 TF’가 공식 발족했다. 공식 출범에 이어 TF는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1차 회의에는 TF 구성을 제안하고 부단장을 맡은 노연수 의원을 비롯해, 공동단장 이영숙 의원(도봉1)·김준성 의원(노원6), 부단장 박상근 의원(도봉2),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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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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