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파산25부(이재권 부장판사)는 3일 경남기업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앞서 열린 경남기업 관계인 집회에서 회생담보권자의 81.4%, 회생채권자의 81.3%가 계획안에 동의했다.
경남기업은 시공능력평가 순위 29위에 해당하는 대형건설업체로, 하도급 협력업체가 720여개에 이른다.
법원은 “인수합병(M&A)을 추진해 재무구조가 튼튼한 정상기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같은 날 앞서 열린 경남기업 관계인 집회에서 회생담보권자의 81.4%, 회생채권자의 81.3%가 계획안에 동의했다.
경남기업은 시공능력평가 순위 29위에 해당하는 대형건설업체로, 하도급 협력업체가 720여개에 이른다.
법원은 “인수합병(M&A)을 추진해 재무구조가 튼튼한 정상기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