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41분께 대구시 달성군 마천산에서 등산객 김모(76)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씨는 일행 2명과 함께 산을 오르고 난 뒤 하산 길에 갑자기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로 김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등산객이 하산길에 심정지로 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일행 2명과 함께 산을 오르고 난 뒤 하산 길에 갑자기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로 김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등산객이 하산길에 심정지로 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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