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미세먼지로 오늘도 운영 중단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미세먼지로 오늘도 운영 중단

입력 2016-01-04 09:01
수정 2016-0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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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대기 질 악화 상태가 지속함에 따라 전날에 이어 4일도 오전 1회차(10시)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신년 연휴 마지막 날인 전날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후 4시부터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시는 대기 질 악화로 운영을 중단할 때는 매 회차 2시간 전 홈페이지(http://seoulskate.or.kr)에서 안내한다.

시는 대기 질이 회복되는 대로 즉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김경훈 서울시의원 “어울림플라자 지역 거점 커뮤니티될 것”… 개관식 참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인 ‘어울림플라자’가 강서구 등촌동에 개관하며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거점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은 지난 18일 열린 어울림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 및 지역사회 기여 방안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시장, 김일호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내빈 및 지역 주민,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울림플라자의 출범을 함께 기념했다. 어울림플라자 소개 영상 시청을 통해 시설 소개 및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이후 수영장·도서관·치과 등을 돌아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어울림플라자는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포용의 공간이자,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시설”이라며 “개관 전 학부모,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시설 점검을 수시로 진행했던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울림플라자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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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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