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용수 할머니 “소녀상 옮기라 마라 하는 것 건방져”

[속보] 이용수 할머니 “소녀상 옮기라 마라 하는 것 건방져”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5-12-28 16:02
수정 2015-12-28 16: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