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해피 뉴 이어, 해피 뉴 런’ 서울신문 새해 1월 1일 마라톤 대회

[사고] ‘해피 뉴 이어, 해피 뉴 런’ 서울신문 새해 1월 1일 마라톤 대회

입력 2015-12-09 22:54
수정 2015-12-10 01: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Happy New Year Happy New Run

서울신문사는 2016년 새해 첫날 서울신문 해피 뉴 런 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마라톤 완료 후 서울신문 광장에서 새해 떡국 시식과 각종 민속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 해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 시행하는 본 행사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일시:2016년 1월 1일(금) 오전 9시 출발

●집결지:서울신문사(프레스센터)

●코스:청계광장~청계9가 두물다리(반환점)~청계광장

●종목 및 참가비:10㎞/ 3만 5000원

●참가인원:선착순 2000명

●참가기념품

LG 블루투스

헤드셋(HBS760)

●참가신청:run.seoul.co.kr

●복장:동계러닝, 트레킹복 등

(추위 및 안전사고 유의)

●후원: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협찬:LG, NAVER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문의:02-2000-9753
2015-12-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