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뷔페부터 한강유람선까지 수능생 이벤트

세빛섬 뷔페부터 한강유람선까지 수능생 이벤트

입력 2015-11-11 07:35
수정 2015-11-11 07: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수험표만 지참하면 한강 세빛섬 뷔페를 무료로 즐기고 유람선도 할인된 가격에 탈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수능 당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채빛퀴진 뷔페 레스토랑을 4명 이상 방문하면 수험표를 제시한 수험생 1명은 무료로 식사할 수 있다.

채빛퀴진은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으로 160여 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유람선은 30일까지 여의도와 잠실 선착장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일반유람선과 라이브유람선을 본인 포함 동반 2명까지 최대 55% 할인받을 수 있다.

승선권은 여의도와 잠실 선착장에서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www.elandcrui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12일 밤 12시까지 이랜드 그룹과 이랜드 크루즈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힙합파티 초대권, 런치 뷔페 식사권 등에 당첨될 수 있다.


목소영 서울시의원, 정릉차고지 복합개발 촉구 및 길음뉴타운 통학모델 제안

더불어민주당 목소영 서울시의원(성북 제2선거구·환경수자원위원회)은 27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성북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정릉버스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촉구하는 한편, 학생들의 통학 여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서울형 학생 통학지원 모델’을 새롭게 제안했다. 목 의원은 첫 번째 질의로 성북구 정릉동 버스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에 관해 질문했다. 목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2022년과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두 차례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추진을 약속했음에도, 20년 가까이 기다려온 주민들의 기대와 달리 단 한 걸음도 떼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이 사업은 중앙투자심사에서 1차 ‘재검토’, 2차 ‘반려(종전 투자심사 의견 미보완)’ 처분을 받으며 거듭 좌초된 바 있다. 목 의원은 “첫 번째 심사에서 편익 과다 추정 지적을 받았음에도, 두 번째 심사에서 B/C가 1.115로 오히려 급등해 심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서울시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적정한 대안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하며 차질 없는 사업 이행 의지를 밝혔다. 목 의원은 시장의 정치적 약
thumbnail - 목소영 서울시의원, 정릉차고지 복합개발 촉구 및 길음뉴타운 통학모델 제안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