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여파로 운항을 중단했던 한강 수상관광 콜택시가 내년 3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수상 콜택시 운영업체를 세월호 사고 선사였던 청해진해운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로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청해진해운은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후 사고수습 등을 이유로 수상 콜택시 운항을 중단하고 지난달 16일 사업권을 유공자회에 넘겼다. 하천변상금 체납액 1억 5900만원도 지난달 모두 완납했다.
2015-11-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