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시민 노래자랑…송대관·설운도 축하공연

31일 서울시민 노래자랑…송대관·설운도 축하공연

입력 2015-10-30 07:23
수정 2015-10-3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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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인 31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서울시민 노래자랑 행사가 열린다.

시는 이달 13일부터 시민청 누리집에 참가를 신청한 2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28일 사전 심사를 했으며, 당일 시민청을 찾은 방문객 투표로 10명을 본선에 진출시켰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일 오후 1시 시민청예술가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의 노래자랑과 가수 송대관, 설운도의 축하공연이 3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시민상과 소통상 감사패를 주고 서울시 기념품도 제공한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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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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