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식수 빈곤국 어린이 고통 함께 느껴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문화광장에서 열린 글로벌 체험전 ‘CHANGE 편지, 그리고 기적’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식수를 구하러 다니는 빈곤국 어린이들의 고통을 체험하기 위해 무거운 물통을 낑낑대며 옮기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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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문화광장에서 열린 글로벌 체험전 ‘CHANGE 편지, 그리고 기적’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식수를 구하러 다니는 빈곤국 어린이들의 고통을 체험하기 위해 무거운 물통을 낑낑대며 옮기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10-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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