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시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고시텔에서 A(46·여)씨가 남편 B(38)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자수했다.
복부와 팔 등 4군데를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파출소를 찾아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부부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B씨가 수술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복부와 팔 등 4군데를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파출소를 찾아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부부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B씨가 수술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