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앙의료원장에 박상근 교수 연임

백중앙의료원장에 박상근 교수 연임

입력 2015-08-25 15:42
수정 2015-08-25 15: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혁상)은 인제대 백중앙의료원장에 상계백병원 신경외과 박상근(사진) 교수를 연임 발령했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1년.

 
박상근 의료원장은 상계백병원 초대 신경외과 과장과 부원장, 원장을 역임한 뒤 2010년부터 백중앙의료원장을 맡아 왔다. 또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신경외과학회 회장, 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신경중환자학회 회장과 서울시병원협회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37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국민훈장 석류장, 홍조근정훈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thumbnail -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