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가한 필리핀 위안부 에스테리타 바스바뇨 디 할머니들이 당시 상황을 증언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5.5.22 도준석 pado@seoul.co.kr
22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가한 필리핀 위안부 에스테리타 바스바뇨 디 할머니들이 당시 상황을 증언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5.5.22 도준석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