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50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알루미늄 생산공장 실험실에서 실험 중 화학약품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직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한 화학약품의 성분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직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한 화학약품의 성분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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