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0시 22분께 충남 서산시 한 건물 지하 1층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
이 건물 4층에 살던 주민 2명은 119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대피하는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
내부 약 240㎡와 집기류를 태워 2천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건물 4층에 살던 주민 2명은 119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대피하는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
내부 약 240㎡와 집기류를 태워 2천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