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잠실종합운동장 갈 땐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5월2일 잠실종합운동장 갈 땐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입력 2015-04-30 15:02
수정 2015-04-30 15: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로야구 경기·폴 매카트니 공연 등으로 혼잡예상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5월2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과 프로야구 경기에 7만여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운동장을 찾는 시민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30일 당부했다.

잠실야구장에서는 2일 오후 5시부터 LG와 넥센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 등 가수들이 참여하는 ‘2015 FNC 킹덤 인 서울’ 공연이 열린다.

또 오후 8시부터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영국 가수 폴 매카트니 공연에는 4만여명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보여 종합운동장 일대 교통혼란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이날 야구경기와 공연이 끝난 뒤 잠실종합운동장 주변에서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택시 바가지 요금과 승차거부 등을 경찰, 구청과 함께 대대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thumbnail -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