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생가터 표석 30년째 매일 닦는 할머니

충무공 생가터 표석 30년째 매일 닦는 할머니

입력 2015-04-29 02:42
수정 2015-04-29 02: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충무공 생가터 표석 30년째 매일 닦는 할머니
충무공 생가터 표석 30년째 매일 닦는 할머니 충무공 탄신 470년을 맞은 28일 서울 중구 인현동 충무공 생가터 표석 앞에서 ‘이순신 할머니’로 불리는 이종임(80)씨가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씨는 표석이 생긴 1985년부터 30년째 표석을 닦아 왔다.
연합뉴스
충무공 탄신 470년을 맞은 28일 서울 중구 인현동 충무공 생가터 표석 앞에서 ‘이순신 할머니’로 불리는 이종임(80)씨가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씨는 표석이 생긴 1985년부터 30년째 표석을 닦아 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