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10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문주리의 한 과수창고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임모(54)씨가 창고지붕을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4m 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임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건물 위에서 작업하던 임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임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건물 위에서 작업하던 임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