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세족식
유병진(오른쪽) 명지대 총장과 교수들이 3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행사에 참석해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세족식은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4-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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