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건대 ‘성추행’ 박희태 재임용 철회

[뉴스 플러스] 건대 ‘성추행’ 박희태 재임용 철회

이성원 기자
입력 2015-03-17 00:14
수정 2015-03-17 01: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건국대가 ‘캐디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박희태(77) 전 국회의장에 대해 석좌교수로 재임용한 결정을 철회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는 지난 1일 2013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된 박 전 의장에 대해 재임용 결정을 내려 학내외에서 강한 반발을 샀다. 건국대 관계자는 “박 전 의장이 석좌교수 재위촉을 사양했고, 대학은 위촉 철회의 행정절차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2015-03-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