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가옥 마당에 서 있는 박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 실물 크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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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 걸려 있는 박 전 대통령 삼 남매 사진. 왼쪽 첫 번째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과 여동생 박근령씨, 오른쪽 사진은 아들 박지만 EG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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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이 입었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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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복원한 중구 신당동의 박정희 전 대통령 가옥이 개방을 하루 앞둔 16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1958년 5월부터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1961년 8월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곳으로 5·16 군사정변이 계획된 곳이기도 하다. 대지 341㎡에 본채 지하 1층~지상 1층(128.93㎡), 부속채 지상 1층(9.62㎡) 규모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3-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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