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초1·6학년 ‘일촌 맺기’
2일 서울 마포구 아현동 소의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일촌 맺기 행사’를 통해 멘토가 된 6학년 선배가 신입생을 안아주고 있다. 일촌이 되면 멘토가 신입생 멘티에게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1년간 도움을 준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3-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