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께 대구시 북구 복현동 금호강 공항교 주변 공사장에서 6·25전쟁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군 항공용 포탄이 발견됐다.
발견된 포탄은 둘레 120㎝, 길이 120㎝ 가량이다.
경찰은 포탄이 터질 것에 대비해 공사를 중단시킨 뒤 군 당국과 함께 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발견된 포탄은 둘레 120㎝, 길이 120㎝ 가량이다.
경찰은 포탄이 터질 것에 대비해 공사를 중단시킨 뒤 군 당국과 함께 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