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방은 많은데…
대학 개강을 두 달가량 앞두고 원룸과 하숙을 구하는 학생들이 올라버린 방값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6일 서울 동작구의 한 대학교 앞 게시판에 하숙생을 구하는 전단지가 붙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1-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