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방은 많은데…
대학 개강을 두 달가량 앞두고 원룸과 하숙을 구하는 학생들이 올라버린 방값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6일 서울 동작구의 한 대학교 앞 게시판에 하숙생을 구하는 전단지가 붙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1-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