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으로 돌아온 괴물

한강으로 돌아온 괴물

입력 2015-01-02 00:02
수정 2015-01-0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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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으로 돌아온 괴물
한강으로 돌아온 괴물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설치된 영화 ‘괴물’ 캐릭터를 재현한 조형물을 시민들이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가 한강 이야기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만들어 이날 공개한 조형물은 높이 3m, 길이 10m의 크기로, 제작에 1억 9000여만원이 투입됐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설치된 영화 ‘괴물’ 캐릭터를 재현한 조형물을 시민들이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가 한강 이야기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만들어 이날 공개한 조형물은 높이 3m, 길이 10m의 크기로, 제작에 1억 9000여만원이 투입됐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건립 예산 확보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방이초등학교 양궁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양궁훈련시설 건립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방이초등학교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이전 및 훈련시설 조성사업 검토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방이초등학교 양궁부는 선수 15명, 지도자 1명, 코치 1명 규모로 운영되면서 연중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임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궁 훈련공간을 학교 내 별도 부지로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훈련시설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별관 뒤편 약 120평(약 400㎡) 부지에 전용 양궁훈련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훈련 공간과 사대, 과녁, 안전시설을 비롯해 장비보관실, 지도자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구축한다. 아울러 조명, 냉난방, 환기, 소방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약 12억원 규모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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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1-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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