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꼭꼭 숨은 송어 어디에 있나
성탄절인 25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에서 열린 평창 송어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얼음을 깨고 송어잡이 낚시를 드리우고 있다. 축제는 내년 2월 8일까지 계속된다.
평창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평창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평창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2-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