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서울시 명예시민 된 마이클 샌델 교수 입력 2014-12-05 00:00 수정 2014-12-05 09:4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12/05/2014120550012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서울시 명예시민 된 마이클 샌델 교수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시 명예시민 된 마이클 샌델 교수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2026 한·대만 비즈니스 교류회’ 참석… K-뷰티·패션 경쟁력 강조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이 대만 주요 기업인들과 만나 서울의 산업·문화 경쟁력을 알리고 양국 간 경제·기업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선 의원은 지난 28일 서울 ‘미미라인’ 명동점에서 열린 비즈니스위클리 리더스클럽의 ‘2026 한국 기업 탐방(Korea Enterprise Visit Program)’ 행사에 참석했다. 비즈니스위클리(Business Weekly)가 주관한 이번 한국 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대만의 주요 제조, 유통, 소비재, 테크 기업 대표와 차세대 경영자 등 30여 명이 참가해 한국 산업의 경쟁력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의 유력 경제 매체인 비즈니스위클리(Business Weekly)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만 주요 제조·유통·소비재·테크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차세대 리더 30여 명이 한국 산업 전반의 성장 동력과 기업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방문단은 한국의 최신 산업 트렌드와 오프라인 리테일 혁신을 이끄는 대표적인 K-컬처 기업으로 ‘미미라인’을 선정해 현장을 찾았다. 이번 행사에는 선 의원을 비롯해 ‘미미라인’ 한영규 대표이사와 대만 비즈니스위클리 리더스클럽의 양상쉬앤(Arron Yang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