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서울시 명예시민 된 마이클 샌델 교수 입력 2014-12-05 00:00 수정 2014-12-05 09:4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12/05/2014120550012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 명예시민 된 마이클 샌델 교수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시 명예시민 된 마이클 샌델 교수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 위촉…서울시 ‘AI정책 컨트롤타워’ 합류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지난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는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해 설치된 기구로,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고 의원을 비롯해 정책·기술·산업·윤리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정송 카이스트(KAIST) AI연구원장이 선출됐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 추진계획 ▲서울형 LLM(초거대언어모델) 구축 및 AI 서비스 시범 적용 ▲서울시 인공지능(AI) 기본계획 수립 등 서울시 AI 행정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됐으며, 위원회 출범에 앞서 실시된 시민 9425명의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은 공공 AI 도입 시 책임성(60.70%)을 효율성(25.30%)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정 편익(37.90%)보다는 보안 강화(43.70%)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AI 도입 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공공 분야로는 24시간 민원 상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