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20분께 부산시 남구 우암로에서 곽모(32)씨가 운전하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아반떼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곽씨가 몰던 차량은 50m를 더 달려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영업용택시를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기자 신모(55)씨 등 10명이 다쳤고 차량 9대가 부서졌다.
경찰은 곽씨가 면허 취소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6%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곽씨가 몰던 차량은 50m를 더 달려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영업용택시를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기자 신모(55)씨 등 10명이 다쳤고 차량 9대가 부서졌다.
경찰은 곽씨가 면허 취소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6%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