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선물’ 포장하는 주한외교사절 부인들
김성주(오른쪽에서 세번째)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1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주한외교사절 부인들과 함께 ‘사랑의 선물’을 포장하고 있다. 적십자사가 이날 만든 선물 5000꾸러미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에 전달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1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