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라바 지하철 운행 ‘지옥철→코믹철’ 첫 차는 몇시?

서울 라바 지하철 운행 ‘지옥철→코믹철’ 첫 차는 몇시?

입력 2014-10-30 00:00
수정 2014-10-30 16: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라바
라바
서울 라바 지하철

서울시가 11월 1일부터 지하철 2호선 1편성(10량)의 내·외부를 ‘라바’ 캐릭터로 포장하고 운행한다.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올해 지하철 개통 40주년을 기념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로 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라바를 활용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라바 지하철은 2호선 1편성(10량)의 안과 밖이 모두 다른 콘셉트로 포장될 예정이다. 5개 홀수칸은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나머지 짝수칸은 코믹존으로 구성된다. 라바 지하철 첫 차는 오전 11시 22분 신도림 역(시청 방면)에서 탈 수 있다.

서울 라바 지하철은 11월 1일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평일과 토요일에는 8회,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7회 운행된다. 첫 운행 시간은 평일은 오전 7시 21분, 토요일은 오전 8시 28분,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8시 29분이다.

자세한 라바 지하철 운행정보는 각 역에 게시된 라바 지하철 시간표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라바 지하철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방염원단을 포장소재로 사용했다. 서울시는 또 비상통화장치나 소화기 등이 가려지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

한편 캐릭터 라바는 빨간색과 노란색의 애벌레 두 마리가 등장하는 코미디 장르의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2011년 KBS를 통해 처음 방영되기 시작해 현재 케이블 채널에서 시즌3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며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thumbnail -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