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어르신도 주사는 무서워
23일 서울 용산구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한 노인이 독감 예방 주사를 맞고 있다. 이날 서울시 공공병원 의료봉사단체 ‘나눔진료봉사단’ 의료진이 서울 지역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1500여명에게 독감 백신을 무료 접종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10-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