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1일 수리공이라고 속이고 대학교에 침입해 컴퓨터를 훔친 혐의(절도)로 A(3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8월29일 오후 2시46분께 청주의 한 대학교에서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체크돼 점검하러 왔다”고 속여 멀티미디어실에 들어간 뒤 시가 525만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7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전 컴퓨터 수리 협력업체 직원인 것처럼 대학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통화 내역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연합뉴스
A씨는 8월29일 오후 2시46분께 청주의 한 대학교에서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체크돼 점검하러 왔다”고 속여 멀티미디어실에 들어간 뒤 시가 525만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7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전 컴퓨터 수리 협력업체 직원인 것처럼 대학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통화 내역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