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돈 반납하는 청도 주민
12일 경북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청도 송전탑 건설에 반대해 온 삼평1리 마을 주민이 경찰이 건넨 돈을 되돌려주면서 돈 전달 과정을 수사해달라고 고발했다. 청도경찰서는 이달 초 주민에게 한국전력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위로금과 치료비 명목으로 전달한 바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