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내 보름달 소원은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할머니 댁에서 올려다본 휘영청 밝은 한가위 보름달을 떠올리는 것일까. 추석 연휴 나흘째인 9일 오후 서울역에서 두 어린이가 아빠와 함께 승강장을 나오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9-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