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대표단 인천AG 조추첨 참석차 오늘 밤 입국

북한대표단 인천AG 조추첨 참석차 오늘 밤 입국

입력 2014-08-19 00:00
수정 2014-08-19 11: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한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인천아시안게임 조추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입국한다.

양성호 조선체육대학장 등 8명은 베이징발 중국남방항공 315편으로 이날 오후 10시1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양 학장은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참석, 기조강연을 할 계획이다.

학술대회는 ‘아시아인의 소통·신뢰·존중, 스포츠가 답이 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미국·캐나다·중국·일본 등 300여명의 외국 학자를 포함해 모두 1천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북한 대표단은 이어 21일 낮 12시 축구 조추첨 행사에 참석한다.

대표단은 조추첨 행사 뒤에는 아시아드주경기장, 선수촌 등 대회 주요 시설을 돌아보고 22일 오후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북한은 앞서 지난 13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를 통해 인천아시안게임에 14개 종목 선수 150명을 포함, 모두 352명을 참가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일 매헌시민의숲 숲속무대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현장을 찾았다. 이 위원장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한편, 행사 준비에 힘쓴 시민정원사와 관계 전문가,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시민의 정원축제’로 기획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전문 시민정원사 367명이 직접 조성 작업에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매헌시민의숲 공원 일대에는 총 51개의 다채로운 정원이 새롭게 들어섰으며, 정원 전시와 풍성한 문화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27일간 대단원의 여정을 펼친다. 개막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으며, ‘정원도시 서울’의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자치구청장, 정원작가, 기업 대표, 시민정원사 등 각계각층 인사가 대거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와 정원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 위성찬 시의원, 이효진 시의원, 전성수 서초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석 및 축사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