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서울 청계천이 오전에 내린 비로 출입이 통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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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전날 오후에도 청계천 출입을 통제했다가 밤늦게 해제한 뒤 이날 오전 5시 33분부터 다시 통제를 시작했다.
시는 서울에 15분 동안 비가 3㎜ 이상 내릴 때 청계천 출입을 통제한다.
시는 또 펌프장 14곳 21대를 가동하고 있다.
성북구에서는 사설 축대가 붕괴해 차량 1대가 손상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에는 지난 22일부터 현재(오전 8시 기준)까지 103㎜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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