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 38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골프장에서 A(66)씨가 해저드에 빠져 숨졌다.
지인 6명과 함께 골프를 치던 A씨는 해저드에 빠진 공을 줍기 위해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사고가 난 해저드는 수심이 최대 5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지인 6명과 함께 골프를 치던 A씨는 해저드에 빠진 공을 줍기 위해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사고가 난 해저드는 수심이 최대 5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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