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구원파다.
‘우리는 구원파다’
‘우리는 구원파다’라는 제목으로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가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1일 구원파는 팟캐스트 플레이어 아이블러그에 ‘우리는 구원파다’ 채널을 개설했다.
이에 대해 구원파 대변인은 “우리가 어디서 이야기를 하면 편견이 깔린다. 누가 듣든지 안 듣든지 간에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할 것 같아 방송을 만들었다”며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구원파다’ 1회 방송에서 진행자는 “사람들은 구원파의 의견을 잘 믿지 않는다. 구원파가 아닌 사람들 또한 같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나는 전직 잡지사 기자 출신이고 프리랜서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는 구원파다’ 1회 방송은 ‘종편은 구원파 없이 못 살아’라는 주제로 구원파로 인해 종편 시청률이 상승했다는 내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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