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1시 50분께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에서 오·폐수관 공사를 하던 근로자 김모(40)씨가 흙더미에 깔려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는 굴착작업 중 2m 깊이의 관로 매설지로 들어갔다가 갑자기 흙더미가 무너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굴착작업 중 2m 깊이의 관로 매설지로 들어갔다가 갑자기 흙더미가 무너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