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여성 속옷 등 훔친 40대 검거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모텔 방에 침입,여성 속옷 등을 훔친 혐의(야간방실침입절도)로 임모(4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임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 10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모텔 방에 들어가 마침 방을 비운 20대 여성 투숙객 A씨의 속옷 등 51만원 상당의 물품 11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이날 오후 친구와 술을 마신 뒤 모텔에 투숙했다가 방문이 열린 것을 확인하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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