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불법 조업한 혐의(영해 및 접속수역법 위반)로 중국어선 A(15t) 호를 나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 호는 이날 오전 2시께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12km 해상에서 NLL을 약 4.4km 침범해 꽃게 50kg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 5명을 인천으로 압송해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하고 처벌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 호는 이날 오전 2시께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12km 해상에서 NLL을 약 4.4km 침범해 꽃게 50kg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 5명을 인천으로 압송해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하고 처벌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