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11분께 지하철 4호선 동작역에서 안산 방면으로 출발하려던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아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다.
이 고장으로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 1천여명이 모두 내려 6분 뒤에 도착한 다음 열차로 환승했으며, 지하철 운행이 4분여간 지연됐다고 서울메트로는 전했다.
연합뉴스
이 고장으로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 1천여명이 모두 내려 6분 뒤에 도착한 다음 열차로 환승했으며, 지하철 운행이 4분여간 지연됐다고 서울메트로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